2008년 09월 02일
이대로 가다간 과로로 죽을 거야. ㄱ-
개강하고 일주일이 지나는 동안... 무려 3kg 가까이 몸무게가 줄었습니다.
운동이고 뭐고 다 필요없네요. 힘들면 빠지는군요. 아니, 몸이 축나는 건가. ㄱ-
아무튼 정신놓고 살고 있다보니 이글루 관리할 시간도 없고(...)
야근수당도 안 주는데 자진야근하고 있습니다. 젝일.
교수님은 저 10시까지 일하고 가는 거 모르실 거예요. 엉엉. ㅠㅠ
뭐... 일이니까 위로도 필요없고. 안됐네, 그런 것도 필요없어요.
그냥 이렇게 살고 있다 정도만 알아주세요.
.......난 널널한데. 그런 염장성 덧글이나 문자는 사양합니다.
(오라버니 두고봐. 문자 보자마자 나 열 확 올라왔어. ㄱ-++)
운동이고 뭐고 다 필요없네요. 힘들면 빠지는군요. 아니, 몸이 축나는 건가. ㄱ-
아무튼 정신놓고 살고 있다보니 이글루 관리할 시간도 없고(...)
야근수당도 안 주는데 자진야근하고 있습니다. 젝일.
교수님은 저 10시까지 일하고 가는 거 모르실 거예요. 엉엉. ㅠㅠ
뭐... 일이니까 위로도 필요없고. 안됐네, 그런 것도 필요없어요.
그냥 이렇게 살고 있다 정도만 알아주세요.
.......난 널널한데. 그런 염장성 덧글이나 문자는 사양합니다.
(오라버니 두고봐. 문자 보자마자 나 열 확 올라왔어. ㄱ-++)
# by | 2008/09/02 11:39 | :: R's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