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어제 사무실에서 너무 할 일이 없길래, 내 다이어리 먼슬리 사이즈로 장근석 스티커(...)를 만들었다.
'미남YO' 공식홈페이지 사진 다 뒤져서 만들었더니 총 5장 나오네.
드라마 캡쳐하려다가... 그럼 눈에 잔뜩 힘주고 미간에 주름진 사진이 너무 많아져서(...)
중간중간 장난기 어린 미소가 가득한 메이킹 쪽 사진으로. 근데 뒤지고 만드는데만 4~5시간 걸렸다. ㅠㅠ
하고 출력해보니까 하나같이 다 예뻐서 난 그냥 신났을 뿐이고(...)
절로 춤은 나오지- 배는 고프지- 해서
뭐 어때. 세상은 밝게 살아야 되는 거야. 우후훗.
오늘은 뭘 만들까나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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